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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감’ 송선호 감독 “아산이 축구 도시로 발전해 나갔으면”
관리자 2017-11-18 View   128



아산 무궁화 송선호 감독이 부산과 경기 직후 소감을 밝혔다. 

 
아산 무궁화는 18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2017 챌린지 플레이오프 부산 아이파크와 경기에서 0-3으로 졌다. 
 
아산 송선호 감독은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 해줬다. 회복이 덜 된 상황에서 경기를 펼쳐서 몸이 무거웠다. 비기면 안 되는 상황에서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했다. 첫 골을 먹은 게 승부처였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준 점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한다. 선수들이 1년 동안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송 감독은 이번 시즌 전체를 돌아봤다. “내년에 들어오는 선수들도 좋지만 기존의 선수들도 실력이 좋다. 잘 조화를 이뤄야 된다고 생각한다. 아산 시민 구단이 축구 열기가 높다. 시민들이 축구를 상당히 좋아하신다. 아산이 축구 도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다고 본다”는 생각을 밝혔다.

[스포티비뉴스=부산, 정형근 기자]
기사 원문 = http://www.spotvnews.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77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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