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FC, NEWS

구단뉴스

아산, 양/한방 협진 시스템 갖춘 도솔한방병원과 협약[0]

-선수단 의료지원 및 경기력 향상에 힘 쏟을 것   지난 20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과 아산 도솔한방병원이 선수단 의료지원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하나 원큐 K리그2 2019, 7라운드 킥오프에 앞서 진행된 본 협약은 도솔한방병원 김성호 병원장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박성관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과 함께 19시즌 의료지원을 맡게 된 도솔한방병원은 양/한방 협진시스템으로 체계적인 진료가 가능함에 따라 추후 선수단 의료지원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현물 지원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상호간 다양한 홍보 마케팅 활동에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한 아산무궁

2019-04-23View   39

안양만 만나면 힘이 나는 아산, 다시 비상하라[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오는 20일 오후 3시,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7라운드 FC안양(이하 안양)과 경기를 가진다.   지난 6라운드 홈 3연전의 첫 번째 경기인 부산아이파크전에서 두 명의 퇴장과 두 개의 페널티킥을 내준 고전 끝에 2-5 패배를 당한 아산. 남은 홈 두 경기의 선전을 위해서라도 이번 안양전은 절대적으로 중요한 경기다.   현재 1위 광주FC와 2위 부산의 승점은 12점, 3위에 위치한 아산과의 승점 차는 3점이다. 아산이 안양을 이기면 다시 선두권에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남아있는 셈이다.   어울리지 않는 ‘2연패’라는 숫자 그리고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2019-04-19View   60

아산, 지역사회 공헌 활동 통해 나눔 실천[0]

-올해도 어김없이 화접봉사 참가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지난 17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화접(배꽃 인공 수분) 활동을 위해 아산시 음봉면 의식리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했다.   매년 진행되는 본 활동은 아산원예농업협동조합 주최 하에 진행되는 것으로 아산 특산물인 ‘아산 맑은 배’의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17, 18년도에 이어 올해도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선수단, 코칭스텝 그리고 사무국임직원까지 모두 화접활동에 참석하며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나 올해 처음으로 본 활동을 경험한 박성우는 “처음엔 넒은 농장 규모를 보고 놀랐지만 화접(배꽃 인공

2019-04-18View   80

아산, 사회공헌 활동 상반기 신청 마감…아산초 이틀연속 방문[0]

-상반기 지역사회 공헌 신청 조기 마감, 다른 학급에서도 비타민스쿨 원해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아산초등학교를 방문해 지역사회공헌 비타민 스쿨을 진행했다.   상반기 비타민스쿨 신청 마감에 앞서 일찌감치 신청을 마친 아산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지난 16일에는 남희철, 양태렬, 최요셉이 18일에는 김영익, 정성현, 이한샘이 방문하여 학생들과 함께 했다.   남희철, 양태렬, 최요셉이 방문한 16일에는 남학생, 여학생 할 것 없이 선수단을 반겼다. 특히나 이날 남희철 ‘닮은 꼴’ 찾기에 열을 올리던 여학생들은 이내 ‘옹성우’를 외치며 연신 ‘잘생겼어요’를 외쳤다.

2019-04-18View   80

아산, ‘개봄박두’ 이벤트 위해 ‘스쿨어택’[0]

-아산 민준영, 주원석, 용화중 깜짝 방문   지난 달 30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하나 원큐 K리그2 2019, 4라운드 서울이랜드FC전을 앞두고 신학기 단합대회 ‘개봄박두’ 이벤트를 진행했다.   당시 ‘개봄박두’는 아산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및 학급의 단체관람 신청 시 50퍼센트 할인가 티켓을 제공하며 단체관람의 부담을 줄였다.   이에 아산 용화중학교 1학년 8반 학생들 전원이 이순신종합운동장을 찾아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을 응원했다.   평소 부모님과 함께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경기를 즐겨봤다던 김대현 군은 “

2019-04-17View   60

아산, 순천향대 여자축구동아리 ‘SWFC’지원 위해 출격[0]

- ‘SWFC’ 19시즌 목표는 ‘2019 K리그 퀸컵’ 참가   충남 및 아산의 유일한 프로축구팀으로서 지역 대학교인 순천향대학교와 18, 19시즌을 함께하며 여성축구동아리 활성화에 힘쓰는 중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지난 11일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인 순천향대학교 여자축구동아리 ‘SWFC’와 19시즌 첫 훈련에 돌입했다.   ‘2018 K리그 퀸컵’ 참가를 목표로 했던 ‘SWFC’지만 아쉽게 리그에 참가하지 못하며 다음을 기약해야만 했다. 이에 다시 한 번 ‘2019 K리그 퀸컵’ 참가를 목표로 시즌을 시작하게

2019-04-12View   71

홈에서 3연전 나서는 아산, 부산전 두 마리 토끼 잡아라[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오는 13일 오후 1시,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6라운드 부산아이파크(이하 부산)과 경기를 가진다.   지난 5라운드 안산과의 경기에서 0-1 아쉬운 패배를 기록하며 개막전 이후 매 경기 실점을 허용했다. 그러나 이번 부산 전만큼은 ‘무실점과 승리’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시즌 초반부터 알 수 없는 K리그2 순위 경쟁에서 앞서가기 위해서는 이번 부산전과 더불어 홈에서 갖는 2연전이 중요하다.   현재 아산은 광주FC 및 부산과 1위 자리를 놓고 다툼을 벌이고 있다. 광주는 아산보다 승점 2점 앞선 1위, 부산은

2019-04-12View   82

아산, 지역사회공헌 통해 베테랑의 면모 뽐내[0]

- 베테랑 김선민, 김지운, 최봉진 참여…18시즌 노하우 쏟아내   11일 오전,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구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인 비타민스쿨을 위해 온양 초사초등학교(이하 초사초)를 방문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비타민스쿨 베테랑 중 베테랑으로 꼽히는 김선민, 김지운, 최봉진이 참가하며 초사초 38명의 학생들과 함께 했다.   38명의 학생은 3개의 팀으로 분리되어 김선민, 김지운, 최봉진의 지도 아래 스트레칭-레크리에이션형 몸 풀기-실전 훈련-미니게임 순으로 프로그램에 임했다.   이 중 최봉진 담당 팀은 ‘봉진쌤 앓이’에 푹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며 프로그램

2019-04-11View   138

아산, 충무초에서 비타민스쿨 진행[0]

지난 9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의 조범석, 김레오, 오세훈이 비타민 스쿨을 진행하기 위해 아산 관내에 위치한 충무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서로 간 친밀도를 쌓기 위해 진행된 다방구 게임을 시작으로 기본기가 중심이 된 드리블, 슈팅 훈련, 미니게임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모든 수업이 끝난 뒤 사인회 및 사인볼 증정식을 가졌다.   사인회 진행 도중 한 학생이 17살 차이가 나는 삼촌뻘 조범석 선수에게 형이라고 부르며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처음 수업을 시작했을 때 보다 부쩍 서로간 친해진 모습을 보였다.   아산에서 처음으로 비타민 스쿨에 참가한 오세훈은 “어린 학생들과 함께 처음으로 이런 활동을

2019-04-10View   88

3연승 노리는 아산, 좋은 흐름 이어나갈 것[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오는 6일 하나 원큐 K리그2 2019, 5라운드 안산그리너스(이하 안산)와의 시즌 첫 맞대결을 위해 안산 와 스타디움을 찾는다.   지난 서울이랜드와의 만남에서 3-1로 승리를 거둔 아산은 공격수들의 활약으로 리그 2위로 올라섰다. 이에 아산은 순위를 굳건히 하기 위해 오는 안산과의 만남에서도 승기를 가져오겠다는 각오다.   안산과 리그 통산 8전 6승 1무 1패를 기록한 아산이지만 현재 안산이 2무 2패를 기록하며 첫 승이 없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마냥 방심할 수 없는 처지다. 그렇기 때문에 아산은 안산과의 만남에서 더욱 견고한 움직임을 보여줘야만 한다.   더욱이 안산 전 직후 부산, 안양 그리고 수

2019-04-05View   89

아산의 국가대표 주세종, 아산 유소년 대상 사인회 실시[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의 주세종이 지난 4일 아산시 탕정면에 위치한 축구장에서 U12세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를 실시했다.   이날 사인회는 유소년 선수들의 우상인 주세종 선수를 직접 보고 싶어 하는 U12세 선수들의 요청으로 진행됐다.   아직 추위가 완전히 가시지 않은 쌀쌀한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약 200명이 사인회에 참석하여 국가대표 주세종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인회에 참여한 주세종은 “나도 어릴적 우상인 선수들을 보며 꿈을 키웠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러한 행사를 통해 어린 선수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싶었다. 기회가 된다면 어린 꿈나무들과의 만남을 지속적

2019-04-05View   149

아산, 2019시즌 부정방지 교육 진행[0]

- ‘원칙과 깨끗함 추구’가 프로의 진정한 가치   3일 오전 이순신 종합운동장 2층 대회의장에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선수단 및 코칭스텝을 대상으로 부정방지 교육이 실행됐다.   지난해 부정방지교육에서는 ‘스포츠의 가치’와 ‘프로선수로서의 태도’ 등에 대해 교육했다면 이번 교육은 프로 선수가 가져야 할 ‘윤리 및 도덕성’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본 교육에 앞서 레크리에이션 형태로 선수들의 흥미를 끌어올리며 흥미와 교육 참여를 유도했다. 더불어 약물 복용과 관련하여 예시를 들며 선수들이 의견을 들어보는 등 직접 참여를 통해 피부로 와 닿을 수

2019-04-03View   100

2주 갈고 닦은 아산, 서울E 잡고 홈 2연승 노린다[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오는 30일 하나원큐 K리그2 2019 4라운드 서울이랜드FC(이하 서울E)와 경기를 가진다.   지난 홈 개막전에서 고무열의 프로 데뷔 첫 해트트릭을 등에 업은 아산은 부천FC1995를 3-2로 꺾으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아산은 수많은 홈 팬들 앞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올 시즌 전망을 밝게 했다.   시즌 내내 순위 싸움이 치열한 K리그2에서 초반 기선 제압은 매우 중요하다. 현재 2승 1패로 3위를 기록 중인 아산은 이번 서울E전 승리를 통해 홈 2연승과 더불어 다른 팀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자 한다.   ▶ 만족감 높은 신구조화의 공격진   어느 누가 나가도 빈틈이

2019-03-29View   106

무궁화축구단이 생기기 전까지는 ‘아산’을 몰랐다[0]

몇 년 전 텔레비전을 보다 깜짝 놀란 적이 있다. 부산MBC에서 방영하는 <좌충우돌 두 남자의 만국유람기>라는 프로그램에서 그리스를 소개했는데 VJ가 “한국에서 왔다”고 하자 관광객으로 보이는 외국인이 반갑다는 듯 답변했다. 그런데 그의 말은 놀라웠다. “Very good football team, Pohang Steelers!”   여행 프로그램에서, 그것도 그리스인이, K리그 구단에 대해 언급한 건 놀라운 일이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이들까지도 포항이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포항은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세계클럽월드컵에까지 나갔다. 유니폼에 포항이라는 이름을 달고 뛰면서 그들이

2019-03-26View   188

아산무궁화, 이순신종합운동장 일대 환경정화 활동 펼쳐[0]

25일 오전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이순신종합운동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순신종합운동장은 평소 선수들이 생활 및 경기 등으로 오랜 시간을 보내는 장소인 만큼 주변부를 깨끗하게 유지함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주장 이명주를 필두로 선수단 전원이 참가했다.   특히나 이날 환경정화에는 선수단 뿐 아니라 박동혁 감독 및 코칭스텝,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사무국 직원 또한 참가하여 운동장 근처에 버려진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에 부주장 이한샘은 “경기장 주변에 생각보다 생활 쓰레기가 많았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조금이나 쾌적한 경기장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3-25View   93

아산의 독특한 사회공헌 전략, “미래를 잡아라”[0]

[스포츠니어스|조성룡 기자] “그거유? 그냥 경찰대학 있으니까 하는 거지유.”   지난해 초 한 택시 안에서 기사에게 아산무궁화에 대해 묻자 나온 대답이다. 실제로 그랬다. 당시 아산에 축구단이 생긴지 두 번째 해였지만 여전히 아산에서 축구단은 ‘경찰청 축구단’이었다. 인구 31만 밖에 되지 않는 아산시 안에서, 그것도 시민들의 발이 되어주며 많은 이야기를 듣는 택시기사가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아직도 아산의 갈 길이 멀다는 뜻이었다. 그리고 1년이 지났다. 다시 한 번 아산에서 택시를 탔다. 똑같이 물었다. 이번에는 꽤 다른 대답이 등장했다. “아이구… 올해도 잘해서 이번에는 승격 좀 해야 할텐데유.”

2019-03-24View   182

아산, 관중과 함께 즐기는 축구장 꿈꿔[0]

-프로그램 리뉴얼 통해 관중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   지난 1월 8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사)한국프로스포츠협회가 주관한 2018 프로스포츠 정책 및 공통사업 ‘경기장 디스플레이 운영 플랫폼 구축’ 공모에 선정되며 2019시즌 팬들에게 달라진 전광판 프로그램을 선사하게 됐다.   지난해 아산은 전광판 운영 시스템의 노후화로 인해 전광판 표출 시 기계 오작동 및 색상 변화 등으로 홈경기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더불어 하프타임에 진행되는 사다리타기 외에는 관중 참여 이벤트를 진행할 수도 없었다. 하지만 이번 사업 공모를 통해 구단 후원사인 ‘푸드렐라’와 함께 관중 참여 이벤트, 전

2019-03-21View   184

5개월 만에 홈 팬들 품으로 돌아온 아산, 부천전 승리 노린다[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오는 16일 하나원큐 K리그2 2019 3라운드 부천FC1995(이하 부천)와 홈 개막전을 가진다.   아산은 지난 2일 시즌 개막전인 전남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3-0의 완승을 거뒀다. 하지만 2라운드 광주FC와의 경기에서 아쉬운 완패를 당했다. 아산은 이번 홈 개막전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아산은 올 시즌 첫 홈경기에서 ‘승리의 랄랄라’를 팬들과 함께 부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홈 팬들과 5개월 만에 재회하는 아산 작년 11월 4일 FC안양과의 홈 경기 이후 5개월 만에 가지는 아산의 홈경기다. 아산은 2위 성남FC(승점 65점)와 승점 7점차가 나는

2019-03-15View   244

아산무궁화, 관내 초등학교 신입생 4000여명 대상으로 학용품 자 선물[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지난 13일 아산 관내 위치한 45개 초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학용품 자 4,000여개를 선물했다.   특히나 45개 초등학교 중 일부 학교를 김민우, 박민서, 장순혁이 직접 방문하여 학용품 자 전달과 동시에 1학년 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했다.   18시즌에 이어 19시즌에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용품 자를 선물한 아산은 평소에는 학생들이 학용품 자를 사용하며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을 기억하고, 주말에는 경기장 방문을 통해 축구를 보며 여가생활을 즐기길 희망했다.   지난 2일 전남 전에서 성공적인 프로데뷔전을 치른 박민서는 “오는 16일에 홈 개막전이 펼쳐지는데 학생들이 이

2019-03-14View   233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구단 홍보대사로 BJ 홍구 임명[0]

지난 11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아산 토박이 ‘BJ 홍구(이하 홍구)’와 홍보대사 임명식을 진행했다.   아산의 홍보대사로 임명된 홍구는 스타크래프트 게이머이자 아프리카BJ이다. 현재 유튜브 내 ‘액션홍구’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홍구는 55만 7천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이기도 하다.   K리그의 홍보대사인 감스트와 마찬가지로 뉴미디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홍구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홈경기 방문 및 공동 프로젝트 등을 통해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할 전망이다.   충남 아산시 출생으로 유년시절부터 현재까지 아산에 거주하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홍보대사를 수락했

2019-03-13View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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