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FC, NEWS

구단뉴스

“응답했다 아산!” 스쿨어택 신정중 기습 방문![0]

사전 SNS 홈경기 직관인증 이벤트를 통해 스쿨어택 신청 아산 신정중학교에 팀 대표 꽃미남 선수 안현범, 조성준 방문 질의응답 및 사인회로 신정중 학생들의 심장을 어택   지난 6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은 지난 홈 마지막 경기 직관 인증 SNS이벤트를 통해 신청을 해준 신정중학교 3학년 2반을 찾았다.   이날 스쿨어택에서는 아산의 대표 꽃미남 선수인 안현범, 조성준 선수가 학생들 몰래 깜짝 방문하여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스쿨어택은 약 1시간 가량 선수 소개 및 질의응답, 간단한 레크레이션, 퀴즈 타임, 선물증정, 사인회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 한 학생이 이상

2018-12-07View   105

아산, 다양한 만남 가지며 추억 생성 중[0]

지난 5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의 김동진, 김륜도, 최봉진과 온양초등학교(이하 온양초) 4학년에 재학 중인 18명의 학생이 비타민스쿨에 참가했다.   약 한 달 전부터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방문을 기다려온 18명의 학생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한 채 선수단을 반겼다.   특히나 한 학생이 아산의 홈 경기장에서 배포하는 클래퍼를 들고 등장하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세 선수는 “시즌이 끝나 (클래퍼)보기 어려웠는데 비타민스쿨 현장에서 만나니 색다른 기분”이라며 클래퍼를 들고 와 준 학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클래퍼를 통해 본인 소개를 마친 김동진, 김륜도, 최봉진은 A팀(김동진, 김륜도),

2018-12-06View   47

아산, 유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맨투맨' 진행[0]

아산, 민상기, 이명주, 고무열, 김도혁, 양형모, 구대영, 안현범 U18세팀 꿈나무들의 멘토로 축구 멘토링 ‘맨투맨’ 진행   지난 5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의 주장 민상기를 필두로 이명주, 고무열, 김도혁, 양형모, 구대영, 안현범 주전급 선수들이 영하까지 떨어진 한파를 뚫고 아산시 선장면에 위치한 아산 U18팀의 훈련장을 방문했다.   이날 진행된 멘토링은 지난 7월과 9월에 이어 시즌 세 번째로 진행된 수업으로서 보다 전문성을 지니기 위해 각 포지션(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 골키퍼)별 세분화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민상기와 구대영이 수비수, 이명주와 김도혁이 중앙 미드필더, 안현범과 고무열이 공격수와 측면

2018-12-06View   30

일취월장하는 ‘SWFC’…19시즌 ‘대회’ 참가 목표로 임할 것[0]

- 11주차 프로그램 마무리, 올해보다는 내년이 더 기대되는 ‘SWFC’ -   지난 11월 15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퍼스트터치 2기, 킥오프 2기에 이어 순천향대학교(이하 순천향대) 여자축구 동아리 ‘SWFC’와 시즌 마지막 훈련을 가졌다.   총 11주차 프로그램을 마무리한 순천향대 여자축구 동아리 ‘SWFC’는 프로그램 시작 당시 ‘K리그 컵 여자 대학 클럽 축구대회’ 참가를 목표로 했지만 당장은 미흡하다는 판단 하에 내년 시즌을 기약했다.   프로그램 시작 당시 유병훈 수석코치와 이완 코치 그리고 선수들이 함께 했지만 전반기 이

2018-12-05View   50

아산, 연말까지 비타민스쿨…‘Yes or Yes’[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지난 27일 비타민스쿨 차 연화초등학교(이하 연화초)를 방문했다.   이날 학생들과의 만남을 위해 약 한 달 만에 비타민스쿨을 나선 구대영, 조성준, 허범산은 100회를 훌쩍 넘어선 비타민스쿨 소식에 축하를 전함과 동시에 아쉬움을 표했다.   조성준은 “셋 다 올해가 지나면 곧 전역을 앞두고 있어 지역사회공헌에 참가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남은 기간 동안에라도 자주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다”며 잦은 방문을 예고했다.   프로그램 참가 약속과 함께 연화초에 도착한 세 선수는 학생들과 만남을 위해 강당으로 이동했다. 강당에서 선수단을 기다리고 있던 학생

2018-11-28View   80

아산, 시즌은 끝났어도 사회공헌은 ‘현재 진행형’[0]

22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김부관, 김선민, 김영남이 초사초등학교(이하 초사초) 비타민스쿨에 나섰다.   이날 프로그램을 위해 이동하던 중 비타민스쿨을 가장 기다렸음을 밝힌 김선민은 “시즌이 끝나서 비타민스쿨 나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오랜만에 나가는 만큼 새로운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 해보려한다”며 어김없이 프로그램 진행자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자 준비했음을 전했다.   김선민의 다부진 각오와 함께 초사초에 도착한 선수단은 학생들의 부상 방지를 위해 평소보다 스트레칭 시간을 늘리며 충분히 몸을 풀게끔 유도했다. 이후 김선민의 진행에 맞춰 김부관이 빨강팀을 김영남이 노랑팀의 리더가 되어 릴레이 게임을 진

2018-11-22View   88

아산, 힘든 상황에서도 지역 밀착 활동 강화해[0]

2018시즌 KEB하나은행 K리그2에서 우승을 달성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지난 19일 프로축구연맹의 발표에 따라 승격이 좌절된 가운데에서도 프로팀으로서 의무인 지역공헌활동을 소홀히 하지 않기 위해 송남초등학교(이하 송남초)를 방문하여 비타민 스쿨을 진행했다. 이날 송남초 비타민스쿨에는 이명주, 고무열, 임창균이 참가하며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 했다.   프로그램 시작전 진로 질의 응답을 통해 다양한 대화거리가 오가며 학생과 선수간에 어색한 허물을 벗은 뒤 본격적인 수업을 시작했다.   수업은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기본기를 바탕으로 슈팅, 레크레이션, 미니게임 순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모든 수업이 끝난 다음 사인회 및 사인볼을 증정하며 송남초 비타

2018-11-21View   103

아산 시민의 염원, “축구단 지키겠다.”[0]

우리 구단을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아산 시민들과 축구팬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경찰청의 갑작스러운 선수 선발 중단에 구단은 프로축구연맹 등 많은 단체와 합심하여 기자회견, 청와대 집회 등의 경찰청을 향한 공식 항의를 진행하였으나 경찰청은 구단의 수차례 요청에 응답이 없었습니다.   구단은 2018시즌 K리그2에서 우승을 달성하며 1부 리그 승격 요건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결정에 따라 선수 수급이 중단되어 승격을 달성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변함없이 응원해주시고 오프라인 서명운동, 온라인 청원에 지지를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께 이와 같은 결과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 구단이 처

2018-11-20View   198

아산, 마지막까지 웃으며 시즌 마무리 할 것[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오는 11일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부천 원정에 나선다.   본격적인 시즌을 앞두고 아산의 코칭스텝과 선수단은 ‘우승’이라는 목표 하나만으로 지금까지 달려왔다. 이미 앞선 서울이랜드FC 전에서 조기 우승을 확정 짓고, FC안양 전에서 우승 세리머니를 마친 아산은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부천과의 만남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35라운드(11/04) 기준 아산은 승점 69점(20승, 9무, 6패)으로 1위를, 부천은 승점 39점(11승, 6무, 18패)으로 8위를 기록 중이다. 상대전적 또한 7전 4승 2무 1패로 아산이 우세한다.   이

2018-11-09View   162

아산, 공식 응원가 ‘질풍가도’ 공개![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오세현)의 공식 응원가 ‘질풍가도’가 아산의 K리그2 우승 시상식이 열렸던 2018시즌 마지막 홈경기에 공개 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제작된 아산의 공식 응원가 ‘질풍가도’는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만화인 ‘쾌걸 근육맨 2세’의 투니버스 자체 제작 오프닝곡을 오바지뮤직(실장 : 남진희)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응원가에 맞게 개사 및 편곡한 곡으로서 가수 RU가 부른 기존곡 형태의 응원가 1곡과 선수 입장 및 전 관중들이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후크송 1곡으로 제작 되어 발표 되었다. 이번 응원가 녹음에는 아산의 팬들이 함께 목소리를 녹여

2018-11-07View   177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KICK OFF 2기 수료식 진행[0]

‘순수 아마추어를 위한 축구 강의!’ 아마추어 대상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필드 플레이어 코칭 프로그램 킥오프 수료식 진행   지역에 스며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오세현)은 지난 4일 아산의 올시즌 마지막 홈경기 식전행사로 킥오프 2기 수료식을 가지며 8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했다.   ‘KICK OFF’는 지역사회와 원활한 교류를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 중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대표적인 지역 공헌 활동으로서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자리 잡고 있다.   선수 경력이 없는 아산 거주자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KICK O

2018-11-07View   106

‘K리그2 챔프’ 아산, 뜨거운 피날레 준비한다[0]

결국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해냈다. 지난 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 FC를 4-0으로 제압한 아산은 창단 두 시즌 만에 K리그2(챌린지) 챔피언이 됐다.   이제 아산은 누구보다 뜨거운 피날레를 준비한다. 오는 4일 오후 5시,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우승 시상식’을 겸한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35라운드 아산과 안양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이미 1위가 확정된 상황이지만, 아산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를 치를 각오다. 특히나 지난 경기에서 0-3으로 졌던 안양에 되갚아줘야 할 빚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동기부여가 확실하다. 만약 이번 라운드에서도 승리를 거둔다면 흥겨운 챔피언 시상식 또한 가능하다

2018-11-02View   163

“응답했다 감스트”, 약속 지키기 위해 아산 우승 시상식 참여[0]

“응답했다 감스트”, 우승하면 아산 홈경기 직관 하겠다는 약속 지키기 위해 예정된 촬영 일정까지 조정하며 경기 당일 우승 시상식 참석   아산이 ‘우승’하면 방문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감스트가 우승 시상식이 열리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오세현)의 11월 4일 홈경기에 이순신종합운동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 8월 3일 개그맨 지망생 시절 생활했던 아산에 휴가차 내려왔었던 감스트는 K리그 홍보대사답게 이순신종합운동장을 방문하여 아산 유니폼을 구매하고 훈련장도 참관했다. 그 자리에서 감스트는 박동혁 감독에게는 아산이 우승을 하게 되면 방문하겠다는 약속을 했고 김도혁 선수는 감스트에게 득점을

2018-11-02View   322

아산, 92번째 사회공헌활동…우승•사회공헌 모두 잡을 것[0]

다양한 사회공헌활동(CSR)으로 아산 시민들의 삶에 녹아들고 있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92번째 사회공헌활동(CSR)을 마쳤다.   아산의 92번째 사회공헌활동인 비타민스쿨은 청소년의 스포츠 참여기회 확대를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청소년 육성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공유가치 창출 및 참여 형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비타민스쿨 차 방문하게 된 곳은 온양초등학교(이하 온양초)였으며, 구대영, 민상기, 허범산이 함께 했다.   지난 25일 연화초 비타민스쿨에 이어 또다시 사회공헌활동을 나온 구대영은 “이른 시간에 프로그램을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학생들과 만남 후 부대로 돌아가면 오히려 힘이 난다. 그래서 그런지 자연스레 사회공헌을

2018-10-31View   79

아산, 창단 첫 우승! 팬들과 함께 우승 기쁨 나눈다![0]

창단 첫 K리그2 우승을 달성하게 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오세현)이 우승의 기쁨을 아산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오는 11월 4일 1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FC안양과의 35라운드 경기에서 우승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아산의 이번 우승은 2017시즌 처음 지역에 자리잡은 뒤 창단 2년만에 얻은 쾌거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및 지역 밀착형 홍보로 지역에 녹아들며 아산을 대표하는 최고의 프로스포츠 구단으로서 역할을 공고히 하게 됐다.   지난 27일 서울이랜드와의 경기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아산은 19승 9무 6패 승점 66점을 기록, 2위 성남과의 격차를 7점차로 벌리며 정규시즌 2경기를 남겨두고 조기 우승을 확정짓게 됐다.

2018-10-29View   292

아산, 우승까지 남은 건 승점 3점 뿐[0]

지난 21일 성남 전에서 1위 자리를 굳힌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오는 27일 서울이랜드FC와의 만남을 통해 우승을 확정짓고자 한다.   우승까지 아산에게 남은 건 승점 3점이 전부다. 승점 3점을 얻기 위해 아산은 서울E전에 사활을 걸 생각이다.   분위기나 자신감 면에서 확실히 흐름을 탄 아산은 승점 63점(18승 9무 6패)으로 부동의 1위를 지키는 중이고, 서울E는 승점 33점(9승 6무 18패)으로 K리그2 10위 랭크되어 있다. 상대 전적 또한 7전 4승 2무 1패로 아산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최근 두 경기 결과에서도 아산은 안산, 성남을 차례로 이기며 좋은 흐름을 갖고 가는 반면, 서울E의 경우 부산

2018-10-26View   129

이한샘, 아산 유소년 위해 승부조작 제안 신고 포상금 기부[0]

  지난 21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과 성남FC 간의 2018 K리그2 33R 경기에서 이한샘 선수의 유소년 발전기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한국 프로축구연맹은 이한샘 선수에게 포상금을 지급하였고 이한샘 선수는 포상금 중 일부 금액을 아산 U18세 팀의 발전 기금으로 기부하기로 결정하였다.   현재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아산구단과 유소년 선수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 포상금을 기부한 이한샘 선수는 기부 배경에 대해 “나 역시 유소년 선수였던 시절이 있었고 동경하던 선수가 있었다. 이번 사례를 통해 어린 선수들에게 마음의 성장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면 좋겠고 나아가서 한국 축구를 발전시킬 수 있는 선수들로

2018-10-26View   185

연승 가도 달리는 아산, 사회공헌에서도 빛 발하나[0]

연승의 가도를 달리고 있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서울이랜드FC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연화초등학교(이하 연화초)를 방문했다. 이날 연화초 비타민스쿨에는 구대영, 김봉래, 조성준이 참가하며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 했다.   선발출전으로 비타민스쿨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조성준은 “오랜만에 사회공헌 활동을 나와 기분 좋다. 학생들도 이러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며 참가 소감을 전했다.   선수단만큼이나 학생들도 들 떠 있었다. 선수단의 도착 소식에 열띤 환호로 맞이해줌과 더불어 곧바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이러한 모습에 구대영 또한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을 진두지휘했다. 스트레칭

2018-10-25View   87

아산, ‘성남’넘어 더 높은 곳으로[0]

직전 4라운드 내내 1위 자리를 굳건히 하던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이 이제는 리그 우승을 코앞에 두고 있다. 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난 2위 성남FC와 오는 21일 오후 5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일전을 가진다.   현재 아산과 성남의 승점 차는 4점으로 이번 라운드 결과에 따라 이번 시즌 ‘패권’을 가져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현재 K리그2는 각 팀당 네 경기씩을 남겨두고 있는데, 1위 아산은 성남전까지 승리로 마무리하면 2위와 승점 차를 7점으로 벌린 채 세 경기가 남는다. 성남을 잡으면 남은 세 경기에서 한 번만 이겨도 승격을 확정할 수 있다는 뜻이다.   다소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성남

2018-10-19View   192

아산, 시즌 막바지에도 사회공헌과 함께[0]

지난 18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의 김부관, 김선민, 김영남이 권곡초등학교(이하 권곡초) 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비타민스쿨을 진행했다.   비타민 스쿨에서 자주 모습을 드러낸 김선민과는 달리 오랜만에 프로그램 참가 소식을 전한 김부관, 김영남은 “다른 선수들에게 들어보니 (김)선민이가 분위기를 많이 주도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우리는 (김)선민이만 믿고 간다”며 프로그램 총괄 진행자로 김선민을 꼽았다. 이에 김선민은 긴장하기 보다는 오히려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며 권곡초로 이동했다.   평소와 마찬가지로 스트레칭으로 프로그램 시작을 알렸다. 비타민스쿨이 그 누구보다 능수능란한 김선민의 지휘 아래 김부관, 김영남 그리고

2018-10-19View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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