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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뉴스

아산, ‘우승’으로 가는 홈 2연전 시작 한다[0]

길고 긴 싸움의 끝도 머지않았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은 마지막까지 힘을 내어 달릴 준비가 되어 있다. 다가오는 홈 2연전에서 우승으로 가는 길목을 닦으려 한다.   오는 14일 오후 5시, 아산은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2018 32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전을 치른다. 2위 성남 FC와 승점 차가 여전히 2점에 불과하기에 승리가 절실한 경기다.   아산은 지난 6일 벌어진 대전 시티즌전에서 패하며 기세가 한풀 꺾였다. 성남이 서울 이랜드 FC에 잡히는 바람에 승점 차는 유지됐지만, 분위기는 다소 가라앉았다. 이런 흐름 속에서 아산이 홈으로 불러들인 상대는 안산이다. 시즌 상대 전적에서 3승으로 압도적 우위를 점

2018-10-12View   143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X염작초등학교 시즌 두 번째 만남 가져.[0]

11일 오전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의 고무열, 김도혁, 이명주가 비타민스쿨을 위해 지난 7월에 이어 염작초등학교(이하 염작초)를 재방문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여름에 염작초를 방문했던 김도혁은 “7월에 왔을 때랑은 또 다른 느낌이다. 그때와는 또 다른 친구들과 만남을 가진다고 하던데 오늘도 즐겁게 임해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각오 때문인지 프로그램은 김도혁의 지휘 아래 진행됐다. 본격적인 프로그램 진행에 앞서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움츠렸던 몸의 긴장을 풀기 위해 평소보다 스트레칭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이후 술래잡기를 변형한 유산소 훈련을 실시하며 비타민 스쿨의 시작을 알렸다.  

2018-10-11View   78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생명 나눔 헌혈 봉사’에 동참해[0]

8일 오전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 박성관)이 아산시청 광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생명 나눔 헌혈봉사’에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생명 나눔 헌혈봉사’는 전국의 헌혈 약정단체를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에서 진행 중인 캠페인으로 아산시의 경우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주최 하에 진행됐다.   최근 헌혈자 수 감소로 인해 혈액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가하게 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자발적 참여를 통해 나눔의 기쁨을 경험했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먼저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박동혁 감독과 아산의 코칭스태프는 헌혈 버스 탑승과 동시에 전자문진과 면담 과정을 거친 후 헌혈에 동참하며 솔선수범의 면모

2018-10-08View   54

어제의 동료를 오늘의 적으로 만나는 아산, 4연승 이어나갈까[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이 오는 6일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2018 31라운드에서 대전시티즌(이하 대전)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아산은 대전과의 만남에서 7전 2승 3무 2패를 기록하며, 우위를 점하기 어려운 전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나 현재 승점 57점(16승 9무 5패)을 기록 중인 아산과 무서운 기세로 상위권에 안착해 승점 46점(13승 7무 10패)을 기록 중인 대전의 만남이기에 승부를 예측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어느 한 팀이 상대적으로 우세하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양 팀 모두 좋은 기세임에는 분명하다. 이에 박동혁 감독은 “두 팀 모두 흐름이 좋은 게 사실이다. 특히 대전은 3위권 안착과 더불어

2018-10-05View   105

이제는 4강 앞둔 아산, “물러설 생각 없어[0]

지난 8월 절대 1강 전북현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이 오는 3일 전남드래곤즈(이하 전남)와 2018 KEB 하나은행 FA컵 8강을 앞두고 있다.   2018 KEB 하나은행 FA컵 8강을 앞둔 팀들 중 유일한 K리그2 팀인 아산은 최근 리그 1위 재탈환과 더불어 무서운 상승세를 선보이며 상대 팀인 전남을 더욱 긴장케 했다. 특히나 지난 수원 전(9/29)에서 전역식을 치른 1082기(김동철, 김종국, 김현, 박주원, 서용덕, 이주용)가 이번 FA컵에 출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라인업의 변화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더한다.   박동혁 감독은 “라인업에 대한 이야기는 노코멘트 하겠다.

2018-10-02View   133

"지금처럼 응원해줘" 아산, 관내 초등학교 돌며 학용품 전달[0]

창단 2년차를 맞은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은 보다 더 많은 이들에게 축구단을 알리고자 구단의 시그니처 컬러인 노랑을 살려 학용품 자를 제작했다.   제작한 학용품 자 약 1만 개는 지난 9월 한 달 동안 아산 관내 위치한 18개 초등학교 전교생에게 전달됐다.   선정된 관내 18개 초등학교는 2018년을 기준으로 아산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비타민스쿨’을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금성초, 남성초, 남창초, 도고온천초, 동신초, 둔포초, 배방초, 송남초, 신광초, 아산초, 아산풍기초, 온양권곡초, 염작초, 영인초, 천도초, 충무초 학생들에게 전달 되었다.   아산은 사회공헌 활동이 끝났

2018-10-01View   96

수원 FC전 ‘전승’ 아산, 선두 굳힐 절호의 기회[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이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2018 30라운드를 앞두고 오는 29일 오후 7시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수원 FC를 상대로 1위 굳히기에 돌입한다. 특히나 수원FC와의 만남에서 좋은 기억이 가득한 아산이기에 이번 라운드는 결코 양보할 수 없다.   아산은 성남과 여전히 치열한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다. 2018시즌이 각 팀별로 일곱 경기씩 남은 상황에서, 아산과 성남의 승점 차는 2점이다. 아산은 2점 차의 리드를 시즌 종료 시점까지 유지해야 우승이라는 영예를 안을 수 있다. 한 번이라도 삐끗하면 성남에 추월을 허용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점에 아산이 수원 FC를 만난 건 ‘행운&rs

2018-09-28View   119

어수선한 분위기…우승으로 팬들께 보답 하겠다[0]

순위싸움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는 현재,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이 선두싸움에 우위를 점하기 위해 부산 원정에 나선다.   현재 승점 51점(14승 9무 5패)으로 리그 2위에 랭크되어 있는 아산과 승점 42점(10승 12무 6패)으로 리그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부산의 맞대결로 역대 8전 4무 4패를 기록하고 있다. 창단 이례 부산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적이 없는 아산은 이번 라운드에서 만큼은 꼭 승기를 잡겠다는 각오다.   ▶ 첫 승과 함께 선두탈환 할 것 지난 28라운드가 있기 전까지만 해도 아산은 광주와 부산과의 만남에서 2무 1패를 기록했다. 그러했기 때문에 유독 두 팀과의 만남에서 승리를 갈망했다. 그 징크스는

2018-09-21View   218

아산, 시즌 두 번째 유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맨투맨’ 진행[0]

지난 19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의 김선민, 김현, 안현범, 이주용, 이한샘, 최봉진이 유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맨투맨’을 위해 U18 팀을 방문했다.   지난 7월에 진행된 것과 마찬가지로 각 포지션(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 골키퍼) 별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프로 선수 한 명 당 U18 선수들을 2~4명씩 배정하여 평소 배우고 싶었던 기술에 대해 배우며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이한샘은 “비타민스쿨은 나간 적 있지만 유소년 선수들을 가르쳐 본 건 처음이라 떨렸다. 아무래도 프로를 꿈꾸는 선수들이다보니 선수 개개인에 맞는 코칭을 해주고 싶었다. 나름대로 개인의 스타일에 맞게 코멘트를

2018-09-20View   103

아산, ‘건강한 스포츠’위해 부정방지 교육 참석[0]

18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이 경찰대학교 내 강의동에서 진행되는 ‘부정방지 교육’에 참석했다. 이날 교육을 위해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선수단 전원과 코칭스텝이 참석한 가운데 약 50분가량 진행되었다.   부정방지교육은 선수들이 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선수들이 팬들에게 끼치는 영향력, 스포츠의 가치, 프로 선수로서 갖추어야 할 항목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덕에 선수들은 높은 집중력을 발휘하며 교육에 임했다.   이날 교육의 핵심은 ‘스포츠의 가치를 보여주면 된다’와 ‘프로스포츠 선수답게 행동하자’였다. 돈으로 환산했을 때 ‘스포츠의

2018-09-18View   177

축구붐 조성중인 아산, 평균 관중 증가로 ‘플러스 스타디움상’ 수상[0]

  월드컵, 아시안게임 호성적에 따른 축구붐이 일어나고 있는 아산, 최다 관중 증가로 2018시즌 2차‘플러스 스타디움’상을 수상하며 지난 15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홈경기에 시상식을 가졌다.   ‘플러스 스타디움 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연맹’)에서 2018 KEB하나은행 K리그2 13 ~ 24라운드간의 관중 동원 성과를 평가하여 주어지는 상이다.   아산은 지난 1차 기간 대비 평균관중 334명을 더 불러모아 평균 1,636명의 관중을 기록. 당해 기간 중 가장 많은 관중 증가를 달성해 ‘플러스 스타디움 상’을 가져갔다.  

2018-09-17View   171

아산 주세종, 황인범 청소년 진로강의…신청에만 200여명 몰려[0]

-진로강의,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 됐으면… -   14일 충남 아산시 청소년 교육문화센터에서 ‘2018 아산시 청소년 진로 박람회 드림캐쳐’를 개최됐다.   이날 진로 박람회 중 하나인 진로 강의를 위해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의 주세종, 황인범이 청소년 교육문화센터를 방문했다. 두 사람은 각각 2018 러시아 월드컵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활약을 펼치며 두 사람의 이름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을 알리며 금의환향 했다. 그런 두 선수를 만나기 위해 아산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진로강의를 신청하며 두 사람과의 만남을 고대했다.   특히 두 선수의 진로강의가 진행되

2018-09-14View   223

아산, 광주전 무승 극복할까?[0]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2018도 후반부를 향해 치닫고 있다. 각 팀은 정규 시즌 아홉 경기씩을 남겨둔 상황이고 순위권의 윤곽도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아산 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은 현재 2위로 성남FC와 다이렉스 승격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현재 아산과 성남의 승점차는 2점. 서로간의 맞대결이 10월 21에 남아 있기 때문에 자력으로 순위를 뒤집을 수 있는 찬스는 존재한다. 그러나 그 전까지의 일정에서 최대한 많은 승점을 쌓아둬야 한다는 전제가 따른다. 성남 역시 매 라운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점에서 아산의 앞을 가로막아선 건 광주 FC다. 박진섭 감독이 이끄는 광주는 기대 이상의 뚝심 있는

2018-09-14View   141

아산, ‘국가대표’ 주세종, 황인범 미니 등신대 판매[0]

아산 소속 국가대표 주세종, 황인범 미니 등신대 판매   15일(토) 홈경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100개 현장 한정 판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박성관)이 아산 소속으로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돌아온 주세종, 황인범 선수의 ‘국가대표’ 미니 등신대를 15일(토) 오후 7시에 열리는 광주FC와의 홈경기에 판매한다.   주세종, 황인범 선수는 소속팀인 아산에서 상대팀을 압도하는 황금 허리로서, 팀이 리그 2위와 FA컵 8강이라는 호성적으로 순항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다.   소속팀뿐만 아니라 국가를 대표해서도 주세종 선수는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 후반 막판 터진 손흥

2018-09-13View   134

아산 2학기 첫 비타민스쿨,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 ‘취향저격’[0]

지난 11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이 2학기 개강에 발맞춰 비타민스쿨 재개에 돌입했다. 이날 프로그램을 위해 아산 권곡초등학교에 방문한 구대영, 이한샘, 조범석은 “오랜만에 비타민스쿨을 방문하는 거라 떨린다. 날도 많이 선선해 졌으니 아이들과 재밌는 시간 보내고 오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2학기 첫 비타민스쿨을 위해 선수들은 1학기와는 다른 방식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고심했다. 특히 학생들이 좋아하는 피구를 손이 아닌 발을 이용해 할 수 있게끔 진행하였고, 팀 별 미니 게임으로 프로그램에 흥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을 진두지휘한 이한샘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는데 다행히 학생들의 취향을 저격한 듯하다

2018-09-12View   116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KICK OFF 2기 ‘수업 킥오프’[0]

‘순수 아마추어를 위한 축구 강의!’ 아마추어 대상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필드 플레이어 코칭 프로그램 킥오프   지역에 스며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박성관)은 지난 10일 아산시 선장면 군덕리에 위치한 선장 축구장에서 ‘KICK OFF’ 2기 첫 수업을 가지며 8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KICK OFF’는 지역사회와 원활한 교류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중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대표적인 지역 공헌 활동으로서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자리잡고 있다.   선수 경력이 없는 아산 거주자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실시

2018-09-11View   118

매 경기 긴장해야할 아산의 9월, ‘모든 걸 쏟아 부을 것’[0]

지난 6월 이후 계속해서 엎치락뒤치락 하며 순위싸움을 벌이는 중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은 오는 8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사실 아산은 성남과의 만남에 7전 2승 1무 4패로 전적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승격을 바라보고 리그에 임하고 있는 아산이기에 1위 자리를 내준 성남을 상대로 승리를 거둬야만 한다. 1위 재탈환을 위해 아산은 27라운드에 모든 걸 쏟아 부을 각오로 경기를 준비 중이다.   ▶ 뼈아픈 패배의 교훈 리그 14경기 무패행진을 앞두고 안양에게 3:0으로 대패하며 아산의 무패행진이 끊어졌다. 아산에게 안양 전은 어느 팀 하나 쉽지 않은 9월의 첫 단추였다. 그렇기 때문에 더

2018-09-07View   197

아산무궁화X순천향대, ‘SWFC’ 후반기 첫 훈련 돌입[0]

지난 5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과 순천향대학교의 협력 하에 창단된 여자축구 동아리 ‘SWFC’가 후반기 첫 훈련에 돌입했다.   2학기 개강과 동시에 진행된 순천향대학교 ‘SWFC’는 6일 순천향대학교 대 운동장에서 오랜만에 만남을 가졌다. 특히나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프로그램을 참가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증가하며 활력을 더했다.   이날 이완코치의 지도 아래 총 11명의 선수들과 2명의 도우미들이 함께 했으며, 훈련은 스트레칭, 코디네이션, 드리블 및 패스, 미니게임 순으로 이뤄졌다. 오랜만에 훈련에 돌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은 “방학동안 훈련을 하지 못해 아쉬웠다. 이제 개강도

2018-09-07View   173

황인범 떠나보내는 아산무궁화 팬들 반응은? "조기전역 축하"…황인범 4일 벤투호 합류[0]

황인범(아산무궁화)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아 조기 전역하게 되면서 팬들의 축하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산의 차세대 에이스 황인범이 참석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이 영원한 라이벌 일본을 2-1로 꺾고 2회 대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자랑스러운 황인범에게 응원과 격려부탁드린다”고 게시했다.   K리그 소속 황인범(대전시티즌, 현 아산무궁화)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손흥민, 황의조, 이승우 등 해외파 선수들 속에서도 지치지 않는 체력과 실력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2018-09-05View   237

‘살얼음판 1위 경쟁’ 아산, 상대전적 우위 안양을 상대로 승리 절실.[0]

9월의 첫 날,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은 1위 굳히기에 돌입하고자 안양 원정에 나선다.   안양과의 만남에서 6전 5승 1무를 기록하며 아산의 우세가 점쳐지고 있지만 이번 시즌 안양과의 첫 만남에서 무승부를 기록했기에 방심은 금물이다. 특히나 돌고 돌아 되찾은 1위 자리를 굳건히 하기 위해서도 매 경기가 중요하다.   ▶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 것 지난 18라운드(7/7) 안산 전에서 1위를 탈환했던 아산은 금세 성남에게 1위 자리를 내줬고, 이후 오랜 기간 2위에 머물렀다. 감독, 코칭스텝 그리고 선수단까지 1위 재탈환을 목표로 매 경기 임한 덕에 5라운드 만에 다시 1위를 재탈환 했다. 이후 자신감이 붙은 선수단은 서울이랜드FC를 홈으로 불

2018-08-31View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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