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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뉴스

아산, 아산우체국과 상호 교류 및 협력에 관한 협약식[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지역 축구 발전을 위해 아산우체국과 상호 교류 협약식 가져   아산 우체국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민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을 환원.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18일(목) 아산우체국 대회의실에서 프로축구 최초로 우체국과 상호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아산우체국 조성욱 국장을 비롯한 각 부서 과장들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박선재 사무국장 등 양 기관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아산우체국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해 홍보활동, 사회공헌사업 및 다양한 사업에 대하여 적극 협조할 것을 합의했다. 이를 바탕으로 아산우체국은

2018-01-19View   50

아산, 2년 연속 이창용 주장 선임![0]

헌신적인 수비, 이타적인 플레이, 듬직한 리더십 이창용 “우승을 통해 승격을 이룰 수 있도록 주장으로서 헌신하겠다.”   지난 시즌 막바지 팀의 ‘상승세’ 이끌었던 이창용이 올해도 주장 완장을 차고 팀의 승격을 위해 도전한다.   2018시즌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을 이끌 캡틴에 이창용이 선임됐다.   이창용은 팀 동료들을 뒷받쳐 주는 이타적인 플레이와 헌신적인 수비능력이 돋보이는 미드필더이다. 지난 시즌 팀이 4연패의 부진에 빠져 있을 때 부상에서 복귀하여 주장 완장을 건네받고 경기장 안팎에서 묵묵히 궂은 일을 도맡아 팀이 정규시즌 3위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일조했다.  

2018-01-16View   154

아산, 가성비 높은 ‘2018 시즌권 패키지’ 판매 시작![0]

일(금) 오전 11시 티켓링크 판매 오픈 유니폼이 포함된 가성비 높은 ‘2018 시즌권 패키지’ 출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 12일 오전 11시부터 홈경기 전체 관람이 가능한 ‘2018 시즌권 패키지’를 판매 개시한다.   ‘EARLY OWL 롱패딩 패키지’를 완판 시킨 아산은 ‘2018 시즌권 패키지’도 가성비 높은 구성으로 팬들에게 제공한다. 홈 경기장을 메인 컬러인 노랑색으로 물들이기 위해 미즈노에서 제작하는 2018시즌 구단 유니폼 교환권을 기본으로, 시즌카드와 카드 목걸이가 제공 될 예정이고 VIP석 구매자에 한해 ‘구단용

2018-01-12View   107

승격을 향한 본격 출항!, 첫 번째 행선지는 약속의 땅 광양.[0]

2018시즌 우승과 클래식 승격, 두 마리 토끼를 노리는 박동혁호가 최고의 성적을 약속한 광양으로 첫 번째 전지훈련을 떠났다.   ‘선장’ 박동혁이 이끄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 11일 오전, 광양으로 출항해 승격을 향한 여정의 닻을 올렸다. 아산에게 광양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2016년부터 꾸준히 광양을 베이스캠프로 활용하면서 2016시즌 챌린지 우승과 2017시즌 정규시즌 3위의 성과를 냈기에 올 시즌도 그 기운을 고스란히 받아 승격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로 3년 연속 광양을 전지훈련지로 선택했다.   아산에게 좋은 기억이 있는 광양에서 진행되는 이번 1차 전지훈련은 기초군사훈련 관계로 합류가 늦어지는 주세종과 이명주를 제외한

2018-01-11View   156

아산, 이완 코치 선임으로 코칭 스텝 구성의 마지막 퍼즐 맞춰[0]

- 선수시절, 청소년 대표 경력과 K리그 100경기 이상 출전의 베테랑 수비수   - 이완 코치의 합류로 젊은 박동혁호에 추진력을 더하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 클래식 승격을 위한 코칭 스텝 구성의 마지막 퍼즐로 이완 코치를 선임했다.   이완 코치는 2006년 전남에서 프로에 데뷔하여 K리그 통산 121경기에 출전해 6골 8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에 잔뼈가 굵은 베테랑 선수로 활약했다. 은퇴 이후 강원FC의 스카우터로서 경험을 쌓으며 미래자원 육성에 매진한 이완 코치는 84년생의 젊은 지도자인 만큼 코칭스태프와 선수들 간 가교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프로팀 코치로 첫 발을 내딛은 이완 코치는 “축

2018-01-09View   212

아산, 클래식 승격으로 이끌 2018시즌 새로운 선수단 합류[1]

- 2018시즌 K리그 챌린지 우승과 클래식 승격 달성을 위한 핵심 선수단 합류   - 대한민국을 이끌 차세대 에이스로 평가받는 ‘황인범’, 2016 K리그 영플레이어상 수상의 ‘안현범’등 13명의 선수단 합류.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클래식 승격을 위해 오랜 시간 K리그 무대에서 검증을 마친 13명의 선수들이 합류했다.   13명의 선수는 12월 7일 논산훈련소로 입소하여,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1월 4일 경찰대학 무궁화체육단으로 전입신고를 마쳤다.   대한민국을 이끌 차세대 에이스로 평가 받고 있는 황인범은 2015시즌 대전시티즌에서 데뷔하여 통산 81경기 13득점 10도움을

2018-01-05View   502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에 바란다 [기자수첩] 문영호 충남 아산주재[0]

충남 아산을 연고로 경찰청 무궁화 체육단과 연고 협약을 맺고 지난 해 새롭게 출발한 아산 무궁화 프로축구단(이하 아산)이 내실을 다지고 있다. 2018시즌 우승과 클래식 승격 두 마리 토끼를 노리는 아산이 박동혁 감독을 선임한데 이어 FC안양에서 수석코치를 지낸 유병훈 코치를 영입하고, 최익형 GK코치를 유임하는 등 코칭스텝&nb

2018-01-04View   83

아산, 온양여고 방문하여 새해 첫 지역밀착 활동 나서[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온양여고 방문하여 새해 첫 지역밀착 활동 실시 지난 시즌 장내이벤트 당첨자 여고생과의 약속 지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금일 오전 지난 시즌 장내이벤트(워터슬라이딩)에서 1등을 달성한 김현민(17)양에게 우승 부상으로 샌드위치와 음료를 전달하기 위해 온양여고를 방문하였다.   새해 첫 지역밀착 활동에는 최근 새신랑이 된 황도연과 정성민이 방문하여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에 대한 퀴즈와 선수에 대한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는데 여자친구가 있냐는 학생들의 짓궂은 질문에 두 선수 모두 “여자친구는 없지만 아내는 있다.”라고 센스 있게 기혼 사실을 알려 교실을 웃음바다로 뒤덮었다.   이벤트 도중 수차례

2018-01-04View   75

아산, 미즈노 롱패딩이 포함된 ‘EARLY OWL 롱패딩 패키지’ 공개![0]

미즈노 롱패딩이 포함된 ‘EARLY OWL 롱패딩 패키지’, 1/5(금)부터 100매 한정 판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 K리그 최고의 용품 후원사인 미즈노의 선수 지급용 롱패딩이 포함된 ‘EARLY OWL 롱패딩 패키지’를 5일(금) 오후 2시 티켓링크(www.ticketlink.com)를 통해 100매 한정 판매한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새로운 시즌을 손꼽아 기다리며 기나긴 겨울을 보내고 있는 팬들에게 본격적인 시즌권 판매(12일)에 앞서 올 겨울 완판 신화를 이룬 미즈노 롱패딩이 포함된 스페셜 시즌권 패키지를 출시했다.   스페셜 패키지 구입자 전

2018-01-03View   328

아산 대학생 마케터 ‘위드유’, 수료식을 끝으로 꿈을 향한 첫걸음 내딛어[0]

축구 산업 현장의 풍부한 실무 경험 제공 스포츠 마케팅 관심 유도 및 인재 육성 성과   창단 첫해 정규시즌 3위와 플레이오프 진출의 또 다른 조력자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대학생 마케터 ‘위드유’가 지난 28일(목) 이순신종합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료식을 끝으로 한해를 결산했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대학생 마케터 ‘위드유’는 K리그 및 스포츠마케팅에 대한 열정이 풍부한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적극적인 홍보와 원활한 홈경기 운영으로 구단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는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왔다.   행사는 한 시즌동안 수고한 마케터들에게 수료증 및 선물 전달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으로 진행되

2017-12-29View   83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미즈노와 용품 후원 협약[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 11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스포츠 전문 브랜드, ‘미즈노’와 공식 용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 14일(목)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한국 미즈노 코니시 히로마사 사장, 아산무궁화 박성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용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K리그 구단 중 유일하게 아산을 후원하게 된 미즈노는 “보다 좋은 스포츠 용품과 스포츠의 진흥을 통해 사회에 공헌한다”라는 이념으로 100년이 넘는 축척된 노하우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스포츠 용품을 생산, 공급하는 브랜드이며 전세계에 다양한 종목과 선수들에게 후원하고 있다.

2017-12-14View   453

코칭스텝 선임 완료 박동혁호, 승격을 향한 본격 출항[0]

2018시즌 우승과 클래식 승격, 두 마리 토끼를 노리는 박동혁호가 출항을 위한 닻을 올렸다.   ‘선장’ 박동혁호의 ‘항해사’로 FC안양에서 수석코치를 지낸 유병훈 코치가 선임되었다. 유병훈 코치는 1995년 부산 대우 로얄즈에서 프로를 데뷔하여 K리그 통산 86경기 출장, 2005년 내셔녈리그의 전통 강자였던 국민은행 축구단에 입단 6시즌동안 90경기를 출전하며 K리그와 내셔녈리그에 잔뼈가 굵은 선수로 활동했으며, 은퇴 이후 국민은행 축구단 코치와 FC안양에서 수석코치로서 지도자 경험을 쌓은 뒤 승격을 노리는 아산에 수석코치로 부임하게 되었다.   또한 2017시즌 철벽과 같은 골문을 구성하는데 숨

2017-12-13View   331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새 사령탑으로 박동혁 감독 선임[0]

변화와 혁신·젊은 리더십·소통을 위한 최고의 적임자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복기왕)은 2018 시즌을 이끌 사령탑으로 박동혁 감독을 선임했다.   박동혁 감독은 2002년 전북에서 프로를 데뷔하여 K리그 통산 244경기에 출전해 22득점 3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맹활약했으며 은퇴 이후 울산현대의 스카우터와 코치로 지도자 경험을 쌓은 뒤 2017년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수석코치로서 전임 송선호 감독을 도와 플레이오프에 진출, K리그 챌린지 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일반적인 프로팀과는 상이한 군경 팀의 특성을 빠르게 이해하고 선수들과의 뛰어난 소통 능력으로 안정되고 단합되

2017-11-29View   309

‘시즌 마감’ 송선호 감독 “아산이 축구 도시로 발전해 나갔으면”[0]

아산 무궁화 송선호 감독이 부산과 경기 직후 소감을 밝혔다.    아산 무궁화는 18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2017 챌린지 플레이오프 부산 아이파크와 경기에서 0-3으로 졌다.    아산 송선호 감독은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 해줬다. 회복이 덜 된 상황에서 경기를 펼쳐서 몸이 무거웠다. 비기면 안 되는 상황에서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했다. 첫 골을 먹은 게 승부처였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준 점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한다. 선수들이 1년 동안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송 감독은 이번 시즌 전체를 돌아봤다. “내년에 들어오는 선수들도 좋지만 기존의 선수들도 실력이

2017-11-18View   179

아산 무궁화, 클래식 승격 도전에 한 발 가까이... 챌린지 준PO 승리로 PO 진출[0]

아산 무궁화, 클래식 승격 도전에 한 발 가까이...  챌린지 준PO 승리로 PO 진출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준플레이오프에서 아산 무궁화가 성남FC에 승리를 따내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15일 오후 7시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준플레이오프에서는 아산 무궁화가 정성민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성남에 1대 0 승리를 거뒀다. 챌린지 정규리그 3위를 기록한 아산과 4위 성남은 오늘 경기에 사활을 걸고 나서 시종일관 치열한 공방전을 벌인 끝에, 후반 20분 상대 골문에서의 실수를 놓치지 않은 아산 정성민의 예리한 헤더로 승부가 결정되었다.   플레

2017-11-15View   290

“클래식 승격을 향한 진검승부!” 아산, 막강 화력 앞세워 승리한다![0]

클래식 승격을 향한 진정한 승부가 시작된다!   플레이오프를 통한 ‘클래식 승격’을 노리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11월 15일(수)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4위 성남FC를 상대로 KEB 하나은행 K리그 준플레이오프를 치른다.   필승의 자세로 준플레이오프를 준비하고 있는 아산은 올 시즌 1무3패로 성남과의 상대전적은 열세지만 정규시즌 막바지에 승점 7점을 확보, 3위로 시즌을 마치며 상승의 순풍을 탔다. 이에 선수단 전체가 할 수 있다는 ‘위닝 멘탈리티’로 무장하였으며 물러설 수 없는 단판승부를 앞두고 견고한 응집력을 다지고 있다.   3일 뒤 구덕에서 기다리고 있는 부산과의 일전까지 대

2017-11-13View   257

“클래식 승격 영점 조준!” 아산무궁화, 준플레이오프 앞두고 사격훈련 실시[0]

준플레이오프 앞두고 승리의 영점 조준!   플레이오프를 통해 클래식 승격을 노리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15일(수) 열리는 성남과의 준플레이오프 일전을 앞두고 7일 아산 육군3585부대 사격장에서 사격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10월 29일 부산과의 정규시즌을 끝으로 모든 훈련 일정을 준플레이오프에 맞춰 준비중인 아산은, 화끈한 승리로 아산팬들에게 클래식에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날 사격훈련에 참가한 박형순(GK)은 “현재 선수단 전체가 준플레이오프에 맞춰 모든 훈련 스케줄을 진행하고 있다, 바쁜 훈련 스케줄 속에서 사격훈련을 진행했는데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 것 같다.”라고 밝히며 준

2017-11-08View   317

아산, 부산과 1-1 무승부...3위로 준PO 진출[0]

아산 무궁화가 부산 원정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챌린지 준플레이오프(준PO)에 진출했다. 부산 아이파크는 29일 오후 3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017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36라운드, 최종전에서 아산 뭉구화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부산은 2위를 확정했고, 아산은 3위로 준PO에 진출했다. 이미 2위를 확정한 부산은 로테이션, 승리가 절실한 아산은 총력전을 펼쳤다. 먼저 홈팀 부산은 윤동민, 한지호, 김진규를 중심으로 공격을 전개했고, 아산은 김륜도, 한의권, 이재안, 이창용, 이주용 등 주축 선수들을 모두 투입했다. 아산이 전반 10분 서용덕의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지만 이후의 주도권은 부산이 잡았다. 부산은 전반 24분 윤동민, 전반 34분 호물로가 슈팅을

2017-10-29View   372

아산-성남-부천, 준플레이오프 대진 아직도 모른다[0]

K리그 챌린지(프로축구 2부) 순위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아산 무궁화, 성남FC, 부천FC가 최종전까지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두고 싸운다. 4위 성남은 22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K리그 챌린지 35라운드 홈경기에서 꼴찌(10위) 대전 시티즌과 1-1로 비겨 3위 아산 무궁화 추월에 실패했다.   지지 않은 게 다행일 만큼 답답한 경

2017-10-23View   246

“형들 축구장에서 만나요!” 아산, 동방초 찾아 21일 경남전 홈경기 홍보[0]

이창용, 이재안, 박형순, 한의권 방문, 축구 수업, 팬사인회, 사인볼 증정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18일, 동방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일일 축구 교실 프로그램인 ‘비타민 스쿨’을 재개했다.   행사는 몸풀기 체조, 축구 기본기 수업, 미니 게임, 퀴즈, 팬사인회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선수들과 함께 몸풀기를 한 뒤 선수들에게 드리블, 패스, 볼트래핑 등 축구 기본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수업은 미니게임으로 이어졌다. 학생들은 선수들과 한 편이 되어 축구를 하면서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선수들은 마지막으로 팬사인회를 하며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에 관해 퀴즈도 하며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

2017-10-20View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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