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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무궁화 프로축구단, ‘함께’ 즐기다[0]

지난 16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한바탕 축제가 열렸다. 많은 사람들이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개막 홈경기를 보기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5개월 만에 홈으로 돌아온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선수들을 반길 새도 없이 경기장 입구에서부터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가 사람들을 끌어 모았다.   경기장을 찾아준 관중들은 행사부스에서 게임을 하고 상품을 받아가기도, 페이스페인팅, 에어바운스, 선수단 사인회 등으로 축제분위기를 즐겼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을 모았던 이벤트는 선수들의 사인회였다. 전효석, 주세종, 최요셉이 참석한 사인회는 시작 전에도 긴 대기 줄로 선수들의 인기를 실감시켰다. 또한 얼마 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많은 이슈들을 불러왔던 유튜버 ‘홍구&rsquo

2019-03-19View   3

아산, 부천 상대로 성공적인 홈 개막전 개최[0]

16일, 하나원큐 K리그2 3라운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과 부천FC1995의 경기가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는 해트트릭을 달성한 고무열의 활약을 앞세워 아산무궁화가 홈 개막전에서 3:2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프로 데뷔 이후 첫 해트트릭을 기록한 고무열은 전반 13분 오세훈이 얻어낸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며 팀의 첫 골을 성공시켰다. 이후 박민서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밖에서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다시 한 번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들어서도 고무열의 득점은 멈추지 않았다. 안현범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 시키면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경기에 앞서 진행된 안현범의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념식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소속으로 K

2019-03-19View   4

다시 시작되는 아산의 ‘축구 축제’[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하 아산)이 오는 16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이하 부천)과의 개막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 10일 광주 원정경기에서 패배의 쓴맛을 삼킨 아산은 절치부심하여 이번 부천과의 만남에서 승점 3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산이 연승가도를 달리는 중인 부천을 잡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홈 개막전인 만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 아산은 팬들을 위해 장외 이벤트 존을 활용하여 2018시즌 K리그2 우승컵 전시 및 선수단 사인회, 퍼팅게임, 다트 에어바운스 등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19시즌에 맞춰 새롭게 시작하는 치어리더 존 또한 이목을 끈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공식서포터즈

2019-03-14View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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