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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호 아산 감독, “조금 더 집중력 높여야 한다”
관리자 2017-08-24 View   57


송선호 아산 무궁화 감독이 서울 이랜드 원정에서 세 골을 내준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아산은 23일 오후 8시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6라운드 경기에서 서울 이랜드에 2-3으로 석패했다.

송 감독은 경기 후 “나름 열심히 했으나 부족함이 있어 세 골씩을 먹혔다. 패했지만 자랑스럽다”라고 후반 추가 시간에 골을 내줘 아쉽게 패한 소감을 밝혔다.

최근 아산은 새로운 선수들이 들어오면서 스쿼드에 변화가 있는 상황이다. 이에 송 감독은 “후임들이 뛰다 보니까 발이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다량 실점한 것 같다. 개인 능력과 경험이 좋기에 맞춰 나가면 발전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그렇지만 “그래도 (후임 선수들이) 두 골까지 넣어줘 대견하다. 조금만 집중력을 높이면 더 좋은 팀으로 거듭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며 향후 발전을 기대했다.

기사 원문 : 베스트일레븐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43&aid=0000074507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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