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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형의 First Touch Special Clip! Thank you, My Coach
관리자 2017-08-02 View   52


6주차 수업까지 진행된 '최익형의 First Touch'

계속되는 후텁지근한 날씨에 수강생들은 녹초가 되고 있지만, 사실 가장 힘들고 고생하시는 분은 바로 최익형 코치님입니다. 

누구보다 더 헌신적인 가르침을 위해 노력하시는 최익형 코치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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