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뉴스

아산무궁화, 아산시 동부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 보내[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10일, 아산시 동부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지역노인 체력증진 프로그램인 ‘비타민 스쿨’을 열었다. 이 날 건강교실에는 엄성현 트레이너, 김동철, 서용덕이 노인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근력⦁유산소⦁유연성⦁지구력 운동과 영양교육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한 건강 체크까지 병행하며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비타민 스쿨 일일교사로 나선 김동철은 “어르신들께서 환대해주셔서 오랜만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르신들께서 건강에 도움 되는 유익한 정보를 많이 가져가시게 되었다면 더욱더 보람된 시간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산무궁화는 8월 14일 오후 7시 이순신

2017-08-10View   64

‘안양 천적’ 아산무궁화, 안양 상대로 승리와 선두권 재진입[0]

아산무궁화가 안양과의 홈경기에서 승리를 통한 선두권 재진입을 노린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오는 8월 14일(월)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을 상대로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지난 부천전 황도연의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기록, 아산무궁화는 현재 리그 5위를 유지하며 승강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4위 이상의 순위로 재진입을 노린다.   아산은 안양과의 맞대결에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다. 팀 창단 첫 홈경기였던 3월 11일 개막전에서 4:0으로 통쾌한 승리를 거뒀고, 지난 6월 25일 원정경기에서도 2:0으로 짜릿한 승리를 맛보고 돌아왔다. 안양을 상대로

2017-08-09View   131

‘불모지’였던 아산, 현실로 만들어 가는 축구도시의 꿈[0]

이 어린이가 성인이 될 때 아산 무궁화는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까?   [스포츠니어스|조성룡 기자] “참 애매한 곳이죠?”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을 찾은 내게 구단 관계자가 건넨 말이다. 취재를 다니는 기자의 입장에서 아산 무궁화의 오후 7시 경기는 정말 애매하다. 경기가 끝나고 기자회견까지 마치면 오후 10시 가량에 모든 일이 끝난다. 이 때부터 고민이 시작된다. 바로 서울로 올라갈 것인지, 아니면 하루 숙박을 하고 올라갈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당일치기를 하기에는 너무 멀고 1박 2일로 오기에는 너무 가까운 그런 애매한 곳이 바로 아산이다. 하지만 아산의 축구는 애매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오히려 ‘축구 불모지’였다. 불과 약

2017-08-08View   110

아산무궁화축구단, 분위기 반전에 폭염도 잊었다[0]

5일.. 이순신종합운동장 홈경기 3,400여명 관중 몰려 충청남도 유일의 프로축구단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복기왕)이 지난 5일 챌린지리그 3위의 부천FC와의 홈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유독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3,400여명의 관중이 이순신종합운동장을 방문해 응원의 열기를 더했다.     아산 VS 부천 게임장면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전반에만 선수 2명이 

2017-08-08View   67

위기 속 희망 엿본 아산 무궁화의 ‘파격 라인업’[0]

2무 2패. 무승. 아산 무궁화의 7월 성적이다. 아직 한창 여름이지만 슬슬 상주 상무와 아산 무궁화가 가장 걱정하게 된다는 가을이 온다는 증거다. 군경 팀인 두 팀은 항상 시즌 후반만 되면 하락세의 모습을 보였다. 가장 큰 이유는 ‘전역’이다. 팀의 주축이자 ‘말년’인 선수들이 군 생활의 마지막에 썩 좋은 경기력을 보이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산의 위기는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 7월에 단 한 경기도 이기지 못한 것이었다. 1위 경남FC나 한창 분위기 좋은 성남FC를 이기지 못한 것은 그럴 수 있었다. 문제는 하위권 팀인 안산 그리너스와 대전 시티즌도 잡지 못했다는 것이다. 더 이상 아산은 시즌 초 강호의 면모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다.

2017-08-05View   99

‘5G 무승’ 아산 송선호 “이기고 싶은데, 이겨야 하는데…”[0]

[사진출처 : 스포츠니어스]  많은 관중 앞에서 이기지 못한 아산 무궁화 송선호 감독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5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아산 무궁화와 부천FC1995의 경기에서 아산은 전반 부천 진창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9분 황도연이 기록한 동점골에 힘입어 부천과 1-1 무승부를 기록, 승점 1점 획득에 만족해야 했다.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산 송선호 감독은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줘서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짧게 경기 소감을 밝혔다. 전반전 아산의 수비진은 그야말로 아찔했다. 상대에게 좋은 찬스를 여럿 내주며 위기를 자초했다. 결국 진창수에게 선제골을 허용하기도 했다.

2017-08-05View   78

아산 무궁화, 부천과 1-1 ‘5경기 무승’[0]

7월 내내 이기지 못했던 아산 무궁화가 무승 기록을 더 늘렸다. 5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아산 무궁화와 부천FC1995의 경기에서 아산은 전반 부천 진창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9분 황도연이 기록한 동점골에 힘입어 부천과 1-1 무승부를 기록, 승점 1점 획득에 만족해야 했다. 홈팀 아산은 4-4-2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최전방에 정성민과 서용덕을 배치했고 중앙 미드필더에 김종국과 이창용을 기용했다. 좌우 측면 미드필더에는 남준재와 한의권이 나섰고 백 포 라인은 이주용-황도연-김동철-이으뜸으로 구성했다. 골키퍼는 박형순이 맡았다. 송선호 감독은 전역이 얼마 남지 않은 선수들을 대부분 제외하는 결단을 내렸다. 원정팀 부천 역시 4-4-2 포

2017-08-05View   60

아산무궁화, 2017시즌 하반기 신상품 출시[0]

아산팬들의 마음과 통장잔고를 훔칠, 하반기 신상품 출시!! 내일 저녁 7시에 열리는 부천FC와의 홈경기 부터 선수들이 착용하는 '어웨이 유니폼'과 '데스크패드', '카드지갑 세트', '우산'이 현장 판매될 예정입니다. <가격 공지> 어웨이 유니폼 : 45,000원 데스크패드 : 20,000원 카드지갑 세트 : 15,000원 장우산 : 20,000원 |홈경기 안내| 8월 5일(토)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 아산무궁화 vs 부천FC

2017-08-04View   73

아산무궁화, 부천 상대로 반전 노린다[0]

아산무궁화가 부천과의 홈경기에서 승리를 통한 반전을 노린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오는 8월 5일(토)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를 상대로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7월 ‘4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부진에 빠져있는 아산무궁화는 4위까지 주어지는 승강플레이오프 진출권에서 벗어난 5위로 내려앉았다.   K리그 클래식 승격을 목표로 하는 아산은 8월 ‘반전’이 필요하다. 아산은 다른 팀들보다 한경기를 적게 치른 가운데, 승점 31점으로 승점 33점의 3위 부천에 2점이 뒤져있다. 아산이 부천을 상대로 승리한다면 단숨에 3위까

2017-08-03View   62

아산무궁화, ‘워터슬라이딩 대회’등 부천전 이벤트 풍성[0]

  아산무궁화가 무더운 여름, 축구를 통한 더위 극복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오는 8월 5일(토)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3라운드 부천FC와 경기를 진행한다.   아산무궁화의 8월 첫 번째 홈경기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우선 여름방학을 맞아 아산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회 워터슬라이딩 대회’를 개최한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신청한 아산지역 중고교 중 3개 학급을 선정해, 경기 시작 전 그라운드에서 슬라이딩을 하는 이벤트다. 학급대항으로 진행되고, 합산 거리가 가장 긴

2017-08-01View   60

아산무궁화, 온양초사초에서 무더위 속에 청량한 축구[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선수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온양초사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과 청량한 축구를 함께했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지난 21일, 온양초사초등학교에서 일일 축구 교실 프로그램인 ‘비타민 스쿨’을 통해 어린이들과 재미난 시간을 보냈다.   이 날 축구교실에는 아산무궁화의 임선영, 주현재, 손정현, 정성민이 어린이들과 함께 축구 기본기를 비롯한 다양한 신체활동을 병행하며 축구의 즐거움을 공유했다.   이날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당이 없는 작은 학교인 온양초사초등학교에서는 선수들과 어린이들이 운동장에서 축구를 즐겼다. 무더운 날씨 속에 땀이 비 오듯 흘렀지만, 선수들과 어린이들은 오히려 더욱

2017-07-24View   56

아산무궁화, ‘볼비어 글라스 패키지’ 출시[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 K리그 공식 후원 맥주 볼비어와 함께 팬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고자 ‘볼비어 글라스 패키지‘를 출시하였다.   엠블럼 등 구단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맥주 글라스와 볼비어 축구 맥주가 함께 제공되는 ‘볼비어 글라스 패키지’는 8월 5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부천FC와의 홈경기부터 100SET 한정 제작되어 12,000원에 판매된다.  

2017-07-21View   177

아산무궁화, 온양온천초 학생들 만나 축구클리닉 실시[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선수들이 아산 온양온천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축구를 통해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사했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지난 19일, 온양온천초등학교에서 일일 축구 교실 프로그램인 ‘비타민 스쿨’을 통해 어린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 날 축구교실에는 아산무궁화의 이주용, 김현, 김종국, 박주원이 일일교사로 나서 어린이들에게 축구의 기본기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훈련을 진행하며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선수들은 패스, 드리블 등의 기본적인 내용을 가르쳤고, 이후에는 팀을 나눠 미니게임을 진행했다. 이후 선수 1명과 어린이 5명의 대결을 진행하는 등, 선수와 어린이들 모두가 유쾌하게 즐긴 시간이

2017-07-20View   62

[오피셜] 아산무궁화, 조성준, 허범산 등 6명 영입[0]

  광주의 공격수 조성준, 제주 소속으로 상반기 부산에서 활약했던 미드필더 허범산 등 6명의 선수가 아산의 새로운 전력으로 합류했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19일 허범산, 김부관, 조성준, 김영남, 김륜도, 구대영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6명의 선수는 6월 1일 논산훈련소로 입소하여, 기초군사교육을 마치고 7월 19일 경찰대학 무궁화체육단으로 전입신고를 마쳤다.   허범산은 지난 시즌 강원 승격의 주역으로 통산 106경기 출전에 5골 12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미드필더다. 김부관은 2015시즌 수원FC에서 데뷔해 그 해 수원FC를 승격시킨 주축 미드필더이고, 조성준은 입대 전까지 광주에서 활약하며 이번 시즌 2골을 기록하고 있는 공격수

2017-07-19View   181

아산무궁화, 충무초에서 어린이들과 행복한 축구를 즐기다[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선수들이 아산 충무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의 일일교사를 체험하며 행복한 축구를 함께 즐겼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지난 17일, 충무초등학교에서 일일 축구 교실 프로그램인 ‘비타민 스쿨’을 통해 어린이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 날 축구교실에는 아산무궁화의 박선용, 김상필, 박세직, 민상기가 어린이들과 축구 기본기를 비롯한 다양한 신체활동을 함께하며 축구의 즐거움을 공유했다.   김상필이 심판 및 진행을 맡고, 박선용팀, 박세직팀, 민상기팀으로 나눠 2인 1조 공나르기 릴레이, 드리블 대결 등 팀별 대항전을 치렀고, 이후 3팀이 물고 물리는 미니축구게임도 진행했다. 경기 후에는 간담회와 사인회, 선물증

2017-07-18View   67

아산무궁화, 둔포초 어린이들의 일일교사로 나서[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선수들이 아산 둔포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일일교사로 나서 재밌는 추억을 선사했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지난 13일, 둔포초등학교에서 일일 축구 교실 프로그램인 ‘비타민 스쿨’을 통해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날 축구교실에는 아산무궁화의 이현승, 조성진, 서용덕, 김동철이 어린이들과 함께 축구 기본기를 비롯한 다양한 신체활동을 병행하며 축구의 즐거움을 함께했다.   선수들은 드리블, 패스 등의 기본적인 내용을 가르쳤고, 이후에는 팀을 나눠 미니게임을 진행했다. 이후 선수 1명과 어린이 5명의 대결을 진행하는 등, 선수와 어린이들 모두가 신나게 즐긴 시간이었다.  

2017-07-14View   62

아산무궁화, 온양권곡초에서 어린이들과 유쾌한 시간[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선수들이 온양권곡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지난 11일, 온양권곡초등학교에서 일일 축구 교실 프로그램인 ‘비타민 스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축구의 즐거움을 전달했다.   이 날 축구교실에는 아산무궁화의 김민균, 박선용, 박세직, 민상기가 일일교사로 나서 어린이들과 어울리며 축구의 기본기뿐만 아니라 신체를 활용한 놀이를 함께했다.   선수들은 어린이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스스럼없이 행동했고, 처음에는 낯을 가리던 어린이들도 선수들과 가까워져 더 즐거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행사 후에는 참여한 모든 어린이들에게 기념품과 함께 직접 사인까지

2017-07-12View   69

아산무궁화, 영인초 어린이들과 축구로 하나 되다[1]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선수들이 영인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축구를 통해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지난 6일, 아산시 영인면에 위치한 영인초등학교에서 일일 축구 교실 프로그램인 ‘비타민 스쿨’을 열어 어린이들과 함께 호흡했다.   이 날 축구교실에는 아산무궁화의 김상필, 박선용, 이용, 박세직이 일일교사로 나서 어린이들에게 축구의 기본기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훈련을 진행하며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선수들은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해 친절하게 답변해주고, 쉬는 시간에도 어린이들과 함께 어울리며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종료 후에는 어린이들에게

2017-07-06View   111

아산무궁화, 성남과의 홈경기에 ‘Football in the Rain’ 이벤트[0]

아산무궁화가 장마철 홈경기장을 찾는 관중들과 함께 ‘Football in the Rain’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오는 7월 8일(토)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0라운드 성남FC와의 일전을 준비하고 있다.   리그 선두 경남과 2위 부산을 맹렬히 추격하고 있는 아산무궁화는 다른 팀들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8승 6무 4패로 리그 3위에 올라 있다. 꾸준한 경기력으로 3위를 유지하고 있는 아산은 상대전적에서 아직 승리가 없는 성남을 홈으로 불러들여 첫 승리에 도전한다.   아산무궁화의 7월 두 번째 홈경기에서

2017-07-05View   136

아산무궁화, U-18팀 공개테스트 진행[0]

아산무궁화가 팀 창단 후 첫 번째 U-18팀 공개테스트를 진행했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지난 2일(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U-18팀 공개테스트를 진행했다. 공개테스트는 오후 1시부터 약 4시간가량 이어졌고, 전국에서 모인 약 70여명의 선수들의 합격에 대한 의지로 테스트장은 더욱 뜨거웠다.   공개테스트 심사에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박성관 대표이사를 비롯, 송선호 감독, 박동혁 수석코치 등 코칭스태프가 모두 나서 아산을 대표할 첫 번째 유소년팀 선수 선발에 심혈을 기울였다.  아산무궁화 U-18팀에 뽑힌 선수들은 프로축구단 산하 유스팀으로 구단에서 모든 비용을 부담하는 가운데, 전문적인 교육과 체계적인 시스템 속에 성장하게 되며, K리그

2017-07-03View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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